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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레이델

    | 2008/03/21 13:11 | EDIT | REPLY |

    찾았다! ㅋ

    링크 색이...#ffffff 일줄일야-ㅋ

    자세히 구석구석 살펴보진 않았습니다. 그러니..

    혹 닫고 싶은 생각들은 미리미리 체크하세요 ^^

  2. Tricassia

    | 2008/03/21 22:05 | EDIT |

    하얀 계단을 따라 내려 오신분을 환영합니다. ^^

  3. 루나루스

    | 2008/01/25 16:37 | EDIT | REPLY |

    음... 많이 바쁘신가봐요?

  4. Tricassia

    | 2008/01/29 17:50 | EDIT |

    네, 아마도 2월 중에는 생각을 정리해서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    감사합니다.^^

  5. 루나루스

    | 2007/11/30 17:11 | EDIT | REPLY |

    안녕하세요. 랜덤 타고 왔다가 Sharden 카테고리의 글이 마음에 들어서 멋대로 링크 걸어버렸습니다.
   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.

  6. Tricassia

    | 2007/12/06 12:00 | EDIT |

  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^^

  7. 시마

    | 2007/09/07 00:41 | EDIT | REPLY |

    생각한다는 존재로 내가 살아있음을 느껴요..
    그러나 복잡한 것 보단 매우 사소한 것을 더 생각한다는 것에 의문이 생기는 군요.
    보통은 복잡한 것을 더 생각하는 것이 맞는 것인데 말이죠..

    여긴 비가 오네요..
    오늘 잘 보내셨나요?

  8. Tricassia

    | 2007/09/10 10:49 | EDIT |

    저도 생각한다는 것으로 살아있음을 느끼는데 동의합니다.

    제가 작은 부분에 초점을 두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그러한 작은 부분을 이해함으로서 전체의 현상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.

    복잡계를 이해하기 위해 그 구성을 연구한다는 환원주의의 논리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.

    지난 밤에 비가 잠시 온 듯하네요.
    이제 다시 한 주의 시작입니다.^^

  9. 시마

    | 2007/09/03 14:56 | EDIT | REPLY |

    답방이라고 생각했는데,
    와 보니 전에 썽을 통해서 왔었네요..^-^

    전 두번째 방문객일까요?

  10. Tricassia

    | 2007/09/04 12:20 | EDIT |

    그렇군요.ㅎㅎ

    네, 제가 아는 한 두 번째 방문객이에요. ^^

  11. Mor_PhiNe

    | 2007/08/27 02:00 | EDIT | REPLY |

    선생님 안녕!!

    처음 들어와서 글을 남기네요..^^
    티스토리 가지고 계신 줄 몰랐어요.
    자주 왕래하면 좋겠어요^^

    선생님 생각도 엿보고 갑니다..후훗

  12. Tricassia

    | 2007/08/27 02:49 | EDIT |

    최초의 방문객...

    보잘것 없는 읽을거리라 감흥이 일지는 않을 듯하고...

    업데이트가 매우 느린 곳이라는 점도 알아두길...ㅎㅎ